AX Service — 고슴도치 AX
작은 회사의 반복되는 일은 고슴도치 AI 에이전트가 맡고,
대표는 고르고 결정하는 일로 돌아갑니다.
누구나 같은 AI 모델을 씁니다. 그런데 새 대화를 열 때마다 우리 회사가 무엇을 하고 고객에게 어떤 말을 해 왔는지 다시 적어야 합니다.
무엇을 먼저 하고 무엇을 거절하는지, 그 기준이 대표 한 사람의 머릿속에만 있습니다. 그래서 같은 고민을 날마다 다시 합니다.
고객, 납품, 돈, 알리기. 노트와 메신저와 엑셀에 흩어진 일을 모아 오늘 챙길 것을 정하다 보면, 정작 판단할 시간이 모자랍니다.
Memory
회사의 글과 기록, 고객에게 해 온 말을 사막여우가 기억합니다. 새 대화도 지난 맥락에서 바로 시작합니다.
→ 설명하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Standard
무엇을 먼저 하고 무엇을 거절하는지, 대표의 판단 기준을 글로 적어 둡니다. AI는 그 기준을 읽고 일을 정리합니다.
→ 같은 판단을 다시 내리지 않습니다
Daily
고슴도치가 경영실의 고객·납품·돈·알리기를 읽고, 오늘 챙길 일을 대표와 함께 정리합니다.
→ 대표는 고르고 결정하는 데 시간을 씁니다
사업장 컴퓨터에서 도는 세 에이전트사막여우 · 고슴도치 · 경영실
경영실에 적힌 대표의 판단 기준한 번 적은 기준이 다음 날의 일에 그대로 쓰입니다
회사 컴퓨터에 남는 기록에이전트와 기록은 각자의 로컬 컴퓨터에 남습니다
내 사업에서 먼저 돌려 본 그대로, 고객 사업체의 AX를 돕습니다.
디퍼 콤포스텔라 1기 별지기들은 자기 사업에 고슴도치와 경영실을 먼저 심었습니다. 그리고 자기 일에서 직접 써 온 방법으로 전자책, 앱, 책 디자인, 접수창구, 단편영화, 브랜드 웹사이트, 인스타툰까지 일곱 개의 살롱을 열었습니다.
상담 후 견적
사업장마다 맡길 일과 규모가 다릅니다. 첫 진단 상담에서 무엇을 맡길지 함께 정한 뒤, 그에 맞는 견적을 드립니다.
네. 말로 지시하면 AI가 짓는 방식이라 코드를 몰라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에이전트와 기록은 사업장의 로컬 컴퓨터에 남습니다.
최종 선택은 대표가 합니다. 고슴도치는 경영실에 적힌 대표의 기준을 읽고 일을 정리해 올릴 뿐입니다.
윈도우와 맥 모두 됩니다. 쓰시는 기기는 첫 상담에서 함께 확인하고, 설치는 디퍼가 곁에서 돕습니다.
디퍼 콤포스텔라(12주, 490만 원)에서 내 회사 기준을 읽는 AI 시스템을 직접 짓고, 수료 뒤 디퍼 언브랜딩과 디퍼 콤포스텔라를 내 이름으로 열 수 있습니다. 가격과 운영은 디퍼 공식 기준을 따릅니다.
문의서로 이동합니다. 문의 유형은 「컨설팅」으로 골라 둘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