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EO
퍼핀Puffin
고객사 대표의 판단 기준을 꺼내 경영실에 적습니다
디퍼를 이끌며, 콤포스텔라 대표들과 일대일로 마주 앉아 판단 기준을 경영실에 적어 넣습니다. 빌더하우스를 함께 진행합니다.
About DEEPER
디퍼는 사람에 대한 오래된 질문에서 출발해, 작은 회사가 AI와 함께 일하는 길을 짓는 AX 파트너입니다.
디퍼는 함께 읽고 쓰는 살롱에서 시작했습니다. 살롱에서 읽고 쓰고 판단한 기록이 쌓이자, 그 기록을 AI가 읽게 하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내 컴퓨터에 사는 세컨브레인 사막여우를 지었습니다. 기록을 남길수록 사막여우는 그 사람을 더 정확히 읽었습니다.
다음 질문은 회사였습니다. 대표의 판단 기준을 AI가 읽고 일을 정리한다면 어떨까. 디퍼 콤포스텔라 1기 대표들이 자기 사업에 경영실과 고슴도치를 먼저 심었습니다.
이제 디퍼는 그 방법으로 작은 회사의 AX를 돕습니다. 내 사업에서 먼저 돌려 본 그대로입니다.
디퍼는 답보다 질문에서 시작합니다. 사람은 무엇을 할 때 가장 사람다운가. 그 질문을 펼쳐 내일 할 일의 순서로 옮깁니다.
AI가 일을 정리해도 마지막 선택은 사람이 합니다. 대표의 판단 기준을 글로 적어 두고, AI는 그 기준을 읽고 일합니다.
내 기록은 내 자산입니다. 기록이 쌓일수록 AI는 나를 더 정확히 읽고, 그 기록이 다음 걸음의 길잡이가 됩니다.

CEO
고객사 대표의 판단 기준을 꺼내 경영실에 적습니다
디퍼를 이끌며, 콤포스텔라 대표들과 일대일로 마주 앉아 판단 기준을 경영실에 적어 넣습니다. 빌더하우스를 함께 진행합니다.

CDO
회사의 말과 모습을 디자인합니다
7년 차 브랜딩 디자이너. AI를 손에 익은 도구로 써서, 브랜드에 필요한 디자인을 빠르고 정확하게 만들어 냅니다. 디퍼의 브랜드와 고객사의 화면을 짓습니다.

CTO
에이전트를 짓고 사업장에 심습니다
여행 정산 앱 「모여셈」을 시작으로 사주동물원, 부부 가계부, 바탕화면 달력, 허리 알림을 직접 만들어 써 왔습니다. 고객사 설치와 기술을 맡습니다.
twelve 12 weeks 디퍼 콤포스텔라 · 대표가 내 회사의 AI 시스템을 직접 짓는 시간
seven 7 star-keeper salons 콤포스텔라 1기 별지기들이 자기 분야로 연 살롱
one hundred 100 steps 사막여우와 걷는 문법 33 · 논리 33 · 수사 34의 여정
함께 걷는 사람들. 콤포스텔라 1기 별지기들이 자기 일에서 직접 써 온 방법으로 살롱을 엽니다.